- [영화랭킹] ‘천문: 하늘에 묻는다’ 믿고 보는 한석규X최민식 ‘100만 관객 돌파’
- 입력 2020. 01.02. 08:59: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가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23만 908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0만 4654명이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석규, 최민식이 영화 ‘쉬리’ 이후 2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 바. 특히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와 함께 섬세한 연출로 관객 몰이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49만 8681명의 관객을 모은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