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모모, ♥시그널은 이때부터? 일본 목격담보니
- 입력 2020. 01.02. 09:10: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하트시그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는 김희철이 모모의 고향인 일본 교토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김희철이 교토의 한 역 앞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으며 당시 모모 역시 교토의 고향집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교토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내가 일하는 곳에 김희철과 모모가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희철은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수차례 모모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특히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민경훈과 듀엣을 결성했을 때 ‘나비잠’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모모를 섭외한 바.
더불어 모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마음속의 기획사 JYP’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희철, 모모의 소속사는 2일 “두 사람이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