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림 나이 몇 살? 이승철에게 극찬 받았던 그는 누구?
입력 2020. 01.02. 10:42: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손예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1년생인 손예림은 올해 나이 20살이다. 그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11살이었던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손예림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심사위원인 이승철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어 도전곡인 ‘마 보이(Ma Boy)’에서는 랩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그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하기도 했다.

손예림은 작은아버지가 손무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손무현은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등 OST를 담당한 유명 기타리스트 겸 뮤지션이다. 이승철, 엄정화, 장혜진, 박상민, 박완규, 안재욱, 이승기 등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한 바 있다.

손예림은 오는 5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솔로가수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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