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오늘(2일) 만기 전역…옥택연 이어 두 번째·우영 곧 전역
입력 2020. 01.02. 10:58: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전역했다.

준케이는 2일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준케이는 2PM 멤버 중 옥택연에 이어 2번째 전역자다.

이날 준케이의 전역 현장에는 닉쿤과 국내외 팬들이 모여 환영 인사를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닉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고 팬들을 위해 “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준케이는 지난 2018년 5월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군복무를 시작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사단장 표창을 받은 그는 이후 육군 2사단 노도부대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지난해 6월에는 특급전사 임명장을 공개해 성실히 군 생활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2PM은 지난해 옥택연, 오늘(2일) 준케이의 전역에 이어 육군으로 현역 복무 중인 우영도 오는 2월 전역 예정이다. 준호, 성은 군 복무 중이며 태국 출신인 닉쿤은 고국에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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