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조장혁·더원, 멘토 합류…유영석 특별 퀸메이커
입력 2020. 01.02. 11:32: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조장혁과 더원이 '보이스퀸' 멘토로 합류한다.

2일 MBN '보이스퀸’의 가창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멘토 2인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장혁과 더원이 그 주인공이다.

두 뮤지션은 1월 2일 방송되는 ‘보이스퀸’ 7회 속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에서 참가자들의 노래 멘토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장혁과 더원은 각각 팀을 나눠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를 앞둔 참가자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멘토링을 진행했다. 누구보다 정확한 눈과 귀로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팁을 전수한 두 멘토 덕분에 참가자들의 실력 역시 수직 상승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 무대가 시작되자, 경연 현장에서는 감탄이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와 함께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를 위해 특별 퀸메이커가 깜짝 등장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다. 유영석은 처음 접한 ‘보이스퀸’ 참가자들의 쟁쟁한 실력에 연신 감탄을 쏟아냄과 동시에 날카로운 심사평도 잊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보이스퀸'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이스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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