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020년 예능 유망주? 이진호·요요미·자이언트핑크·키썸"(정오의 희망곡)
입력 2020. 01.02. 13:32: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오의 희망곡' 방송인 유재석이 2020년 예능 유망주를 꼽았다.

유재석은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아픈 손가락 동료가 있느냐는 물음에 "아픈 손가락이라는 표현이 그렇긴 한데, 조세호, 안영미, 김숙씨 등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다 잘됐다"라고 답했다.

DJ 김신영이 남창희에 대해 묻자 "남창희씨 그래도 지금 잘 되고 있다. 라디오도 고정으로 하더라. 조금 더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창희씨가 마음씀씀이가 따뜻하다. 연예계에 오래있다보니까 열심히 하고, 주변에 마음씀씀이가 남다른 분들이 다 잘되더라. 결국엔 다 알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2020년 유망주를 꼽으라는 말에 "그것까지는 아직 생각못해봤는데, 좋아하는 분들은 많다. 이진호, 요요미, 자이언트 핑크, 키썸씨다. 굉장히 재밌는 분들이다. 그 외에도 굉장히 많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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