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현빈 "교통사고 이후 첫째 생겼다, 복덩이"
- 입력 2020. 01.02. 14:06: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박현빈이 첫째 아이를 낳게 된 비하인드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특별 DJ로 가수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박현빈은 "(첫째 아이가 생기기 전) 크게 교통사고가 났었다"며 "재활하고 건강 관리를 열심히 잘하다 보니까 첫째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박현빈은 "(어려운 순간에도 생긴) 첫째는 복덩이다"라고 덧붙였다.
박현빈은 2일 오후 첫 방송 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활약할 계획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