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실시간 검색어 등장…1969년 이후 국내 4번째 재개봉
입력 2020. 01.02. 15:21: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2일 오후 12시 1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는 ‘사운드 오브 뮤직’이 방송됐다.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1969년 10월 29일 개봉됐다. 이후 국내에 1978년, 1995년, 2012년 그리고 2017년 재개봉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배우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엘레노 파커, 리처드 헤이든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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