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재정 "이제 대극장 가수, 콘서트 규모 10배 이상 커졌다"
입력 2020. 01.02. 15:43: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가수 박재정이 자신을 '대극장 가수'라 불러 달라고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특별 게스트로 신곡 '가벼운 결심'으로 돌아온 가수 박재정이 출연했다.

박재정은 "최근 2000석 규모의 콘서트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예전에 비해) 규모가 10배 이상 커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콘서트 표가)'예매 중'인 상태로 끝났다"라며 매진이 되지 못했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정은 내달 가수 제아와 '글래드 뮤직 페스트' 공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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