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대성, 불법 유흥업소 영업 의혹 무혐의
- 입력 2020. 01.02. 18:17:0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빅뱅 대성이 불법 유흥업소를 운형했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지난달 이와 관련해 대성을 한차례 불러 조사하고 진술 등을 검토한 결과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 건물에서 운영된 불법 유흥업소 5곳의 점주 및 종업원등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내일 검찰에 송치된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7월 대성 소유의 강남구 논현동 한 건물에서 성매매 알선 정황이 포착돼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업소를 압수수색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