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정유민 비리 터트리나
입력 2020. 01.02. 21:06:27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정유민의 비리를 터트릴까.

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양진희(이다니)의 해고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진희의 해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여원(최윤소)은 황수지(정유민)에게 "저 작가님 탄원서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내가 그걸 왜써주니"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그러자 강여원은 비리에 대해 알고있는 작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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