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안재현과 이별 후 미련 "하루만 미룰게"
- 입력 2020. 01.02. 21:38:3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가 안재현을 잊지 못하고 집 앞에서 기다렸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는 주서연(오연서)과 이강우(안재현)의 이별 이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우에게 이별을 고한 주서연은 이강우를 잊지 못하고 집앞에서 서성였다. 이를 알게된 이강우는 몰래 쳐다보며 "집에 가. 기다려도 안나갈거니까"라고 작게 말했다.
주서연은 "오늘 하루만. 오늘 하루만 미룰게"라고 혼잣말했고 이강우는 "결국 하루 봐주는거냐. 주서연"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