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헛구역질에 "설마 임신했냐" 충격
입력 2020. 01.03. 08:27: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가림이 임신 초기 증상을 보여 임신 테스트를 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정주리(한가림)가 임신초기 증상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정주리는 이진상(서하준)에게 “냄새가 너무 역하지 않나”라며 제대로 먹질 못했다.

그러자 이진상은 “내거는 안 나는데?”라며 정주리 것을 맛보고 “너 것도 괜찮은데”라며 괜찮다고했다.

정주리는 “그래도 썩은 것 같다. 진짜 못 먹겠다”며 헛구역질을 했다. 이진상은 “해장국 먹고 싶대서 기껏 해장국 사왔더니. 임신한 것도 아니고”라고 말하다가 이상한 증상을 느끼고 “너 설마. 임신한 거냐”라며 놀랐다.

이어 임신 테스트기를 사 온 이진상은 정주리에게 “일단 해보자. 그래야 대책을 세우지”라고 다급해했다. 정주리는 “나 정말 임신했으면 어떡하냐”라며 불안해했고 이진상은 “우선 확인해보고 나중에 생각하자”라고 타일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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