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고인범 “아들 고귀해, 자식 셋 낳아 손자 여섯 명 됐으면”
- 입력 2020. 01.03. 09:23: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고인범이 아들에게 바라는 점을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임, 이상해, 박지훈, 유인경, 이상벽, 고인범, 고귀한 등이 출연했다.
고인범은 “고씨 성을 가진 사람 중에 여자 이름을 지으려고 하니 딸의 이름을 고귀해라고 지었다. 고귀해는 정말 고귀해서 그런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외손자 세 명인 딸, 딸, 아들을 낳아줬다”고 했다.
이어 “딸은 자식 세 명이 돼서 잘 살고 있는데, 우리 아들도 아들, 아들, 딸을 낳아서 외손자 여섯 명이 우리 집에 있는 날을 꿈꿔보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고인범은 손자 이름을 부르며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