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측 "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1회 추가 내한 공연 확정"
입력 2020. 01.03. 12:0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팝가수 미카(MIKA)가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 5일 미카는 월드 투어 ‘레벨레이션(Revelation)’으로 4년 만에 내한공연을 펼친다.

미카 측은 3일 “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3월 4일 오후 8시에 1회 공연을 추가하며 총 2회 공연으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티켓이 오픈된 직후 3분 만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해 다시 한번 미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카는 이번 공연에서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헤피 엔딩(Happy Ending)’ ‘빅 걸(Big Girl)’ ‘위 아 골든(We Are Golden)’ 등 다수의 히트곡과 최근 앨범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카의 내한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라이빗커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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