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위클리①] 이완♥이보미 결혼→최강창민 첫 공개 열애→김희철♥모모 아이돌 커플 탄생
- 입력 2020. 01.03. 13:22: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2019년 12월 마지막 주도 각종 이슈들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결혼소식부터 커플탄생까지 기분 좋은 소식이 유독 많이 전해졌다.
◆ 이완♥이보미 결혼, 비♥김태희와 가족 됐다 '톱스타 가족' 탄생
배우 이완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2월 28일 이완과 이보미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8년 초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 동생으로 이보미는 김태희를 시누이로 맞게 됐다. 이로써 톱스타 가족이 탄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보미는 인터뷰를 통해 이완 누나 김태희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분이지 않나. 그런데 성격까지 너무 좋아서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결혼 후 이보미 선수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서울, 일본 두 곳에 신혼집을 차린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비연예인과 열애중…데뷔 16년만 첫 공개연애
가수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16년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 12월 30일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연하 비연예인과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최강창민은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를 시작한 것이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예쁜 연애하시길" 축하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
◆ 김희철♥모모 열애 '2020년 첫 아이돌 커플 탄생'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가 열애 중이다.
지난해 8월 열애설에 휩싸였던 김희철, 모모가 5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2일 김희철 소속사 Label SJ측은 "김희철과 모모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확인 결과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8월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며 2020년 첫 아이돌 커플 탄생을 알렸다.
이후 김희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 나중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라고 전했다.
◆ 정은지·한승우,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빅톤 한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엑스원 한승우가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정은지는 2일 방송한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언니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생겼다고 들었다. 커플링 자랑을 해달라"는 청취자 글에 "언제쯤 실제로 이런 말을 들어 볼까"라며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 박영규,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4번째 결혼 "배우자는 비연예인"
배우 박영규가 지난 12월 24일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박영규 소속사 크레빅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영규가 지난달 25일 비연예인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에게만 결혼 소식을 알리고 조용히 식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영규는 지난 2004년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정확한 이혼 시기와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인트지지오티 제공, 더셀럽DB, 김희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