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변진섭 "동안 외모 칭찬 감사, 그 덕분에 살아간다"
입력 2020. 01.03. 13:22: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변진섭이 동안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변진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어떻게 삼십 년 전보다 더 젊으신지"라는 문자를 보냈다.

변집섭은 "예전에 비하면 달라졌다"라고 하면서도 "근데 그 힘으로 살아간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최화정이 "둘리 같은 외모"라고 칭하자 변진섭은 "이목구비가 아이 같은 얼굴이다"라고 표현했다.

변진섭은 지난해 11월 13번째 정규앨범 '드림 투게더'를 발매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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