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김희원과 열애설 직접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
- 입력 2020. 01.03. 13:57:4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박보영이 김희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박보영은 3일 자신의 팬카페에 '오잉'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열애설이라니 저 다컸네요. 이제 열애설도 나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영은 "아니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며 "희원 선배님이랑은 '피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하면서 친해졌고 지금은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선후배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둘이 밥도 자주 먹는 건 사실이다. 영덕에 대게를 먹으러 갔을 때도 돌연변이 감독님과 셋이 갔다"고 덧붙였다.
박보영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 말씀드린다"면서 "새해부터 놀란 가슴 잘 부여잡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실 관계도 하지 않으시고 쓰시면 참 밉다"면서 "목격담은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면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한 매체는 박보영과 김희원의 목격담을 제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김희원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