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주상욱 “기대 이상의 재미 확신… 성공 거둘 것”
입력 2020. 01.03. 14:21: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주상욱이 ‘터치’의 흥행을 기대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 연출 민연홍)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터치’는 셀럽들을 메이크업해주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뷰티업계를 좌지우지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감과 행복을 선사할 리얼한 뷰티팁과 인생팁을 담는다.

주상욱은 대한민국 뷰티계에서 가장 핫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으로 분한다. 완벽한 프로라 칭해지지만 실력 없는 이들은 거들떠보지 않는 오만함으로도 악명이 높은 인물이다.

주상욱은 “뛰어난 감독과 배우들을 만나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대 이상으로 재밌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재밌는 드라마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을 독려했다.

‘터치’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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