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 김보라 “한수연, 통통 튀는 느낌 볼 수 있을 것… 성격 반 닮아”
- 입력 2020. 01.03. 14:32: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보라가 ‘터치’ 속 한수연과 50% 닮았다고 말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 연출 민연홍)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터치’는 셀럽들을 메이크업해주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뷰티업계를 좌지우지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감과 행복을 선사할 리얼한 뷰티팁과 인생팁을 담는다.
김보라는 극 중 예쁜 인물을 갖췄지만 여신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10년차 아이돌 연습생이었다가 회사로부터 퇴출 명령을 받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어시스턴트로 전향한 한수연을 맡는다.
김보라는 “그 전에 작품들에서는 보지 못했던 통통튀는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다. 약간의 끼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한수연과는 “성격이 반만 닮았다.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은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공감대도 많고 위로도 함께 전해줄 수 있는 따듯하고 귀여운 드라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시청을 독려했다.
‘터치’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