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석, 10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빅뱅 복귀 홍보
- 입력 2020. 01.03. 15:13: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양현석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의 출연자 라인업을 올렸다.
이와 함께 출연자 라인업에 '빅뱅(BIGBANG)'에 빨간색 네모 표시를 하며 빅뱅의 복귀를 홍보했다.
승리를 제외한 4인조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이 군 전역 후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아츠페스티벌' 무대로 다시 뭉치는 것.
양현석의 SNS 활동 재개는 '버닝썬 사태'를 시작으로 각종 논란으로 휩싸인 후 약 10개월 만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양현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