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엑소 일일 매니저 체험 완료…오늘(3일) 공개 “존귀 추억” [셀럽샷]
입력 2020. 01.03. 15:45: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엑소와 만났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ay”라며 “‘워크맨’ 엑소 때문에 액땜 존귀한 추억 존추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엑소 멤버들과 셀카를 촬영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엑소 멤버들이 달라져도 장성규는 똑같은 자세와 표정을 지어 네티즌들은 “장성규만 붙여넣기 한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장성규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방송된 주유소 아르바이트 편에서 우연히 엑소 멤버 수호와 마주쳤다. 수호는 “엑소 멤버들이 모두 ‘워크맨’을 구독 중이다”라면서 “저희 회사 매니저 한 번 하실래요?”라고 즉석으로 제안했다. 이에 자엉규는 지난달 엑소의 일일 매니저 아르바이트를 진행, 촬영을 마쳤다.

장성규의 엑소 매니저 체험기는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워크맨’을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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