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더게스트 몰아보기 결말은? 김동욱, 박일도 품고 죽음 선택 이후
입력 2020. 01.03. 16:26:03

OCN ‘손 the guest’ 전무송 김동욱 안내상

[더셀럽 한숙인 기자] 손‘더게스트’가 3일 몰아보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6시 10분 16회 결말이 방영된다.

OCN ‘손 the guest(이하 ’손더게스트’)’가 오전 11시 50분을 시작으로 최종 결말 16회까지 연이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14회가 방영 중이다.

박일도로 추정되는 인물은 14회까지 양 신부(안내상)과 윤화평(김동욱)의 아버지로 압축됐으나, 이후 식물인간 상태였던 할아버지(전무송)가 병원에서 갑자기 사라지면서 유력 인물로 추가됐다.

윤화평은 마을과 가족에게서 도망가 도피 생활을 하던 아버지가 마저 죽은 후 할아버지가 박일도 영훈을 품고 있음을 알게 되고 박일도를 자신에게 불러들여 죽음을 맞이한다.

마지막 16회에서는 윤화평의 생사가 밝혀져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손 the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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