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의 양식’ 백종원, 삼겹살의 운명을 바꾼 맛있는 TMI 방출
- 입력 2020. 01.03. 16:54: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JTBC ‘양식의 양식’에서 삼겹살의 운명을 바꾼 발명품이 공개된다.
오는 5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은 직장인 회식 메뉴 부동의 1위인 삼겹살을 소개하고 어원과 트렌드 역사, 세계 속의 돼지고기 음식 문화까지 탐방하며 넓고 깊은 맛의 대화를 펼친다.
을지로의 한 삼겹살 가게에서 첫 회식을 가진 ‘양식의 양식’ 멤버들에게 백종원은 “삼겹살 열풍에 불을 지핀 일등 공신 발명품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백종원은 이 발명품의 등장으로 인해 돼지고기 트렌드가 변화된 사실과 외국인에게는 다소 공포스러운 한식 문화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다고 해 백종원이 들려주는 삼겹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런가 하면 백종원은 난생 처음 손맛을 외면당한다. “제가 만든 거 맛있게 드시지 않았냐”라며 서운함을 보이는 백종원에게 ‘양식의 양식’ 멤버들은 “이게 더 맛있다”라며 식당 삼겹살 볶음밥을 칭찬했다고 해 전후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국의 삼겹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 세계 각지의 돼지고기 문화를 전달하는 ‘양식의 양식’은 5일 일요일 밤 11시 JTBC와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양식의 양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