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우아한 모녀' 김흥수, 오채이에 "한번 더 신뢰깨지면 자신 없다"
입력 2020. 01.03. 20:00: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디톡스 라인 개발 도용 의혹에 오채이를 의심했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이 디톡스 라인 기술 도용 의혹에 홍세라(오채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해준은 홍세라에게 나한테라도 솔직히 뭐해라. 한번 더 너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 그때는 나도 자신 없다“라고 호소했다.

그러자 홍세라는 “오빠 나 지금 협박하나”라며 황당해했고 구해준은 “진실이 뭔지 알아야 대책을 세우지 않겠나”라며 재차 물었다.

홍세라는 “우리가 제니스 덫에 거릴 거다. 나랑 아버님 의심하기 전에 제니스부터 의심해라”라고 화를 냈다.

구해준은 “디톡스 라인 우리가 직접 연구했다는 거 증명할 자료 있나”라며 “우리가 왜 증명하나. 우리를 의심하는 제니스가 증명해야지”라며 시치미를 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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