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국 누구? #나이 #직업 #전부인 #이혼사유 #노래실력
입력 2020. 01.03. 20:07:16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노영국이 ‘2TV 생생정보’에서 자신의 고향을 전라북도 정읍의 곳곳을 소개해 나이를 비롯한 전부인 등에 관한 관심이 높다.

3일 방영된 KBSS ‘2TV 생생정보’에서 노영국의 고향 전라북도 정읍을 찾아 노영국 친구의 생생한 증언을 소개했다. 친구는 노영국이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잘 했다며 극찬했다.

노영국은 48년생으로 올해 나이 73세다. 데뷔 동시에 노래 실력으로 화제가 된 노영국은 현재 가수 겸 배우로 유명하다. 70대가 된 그를 따라다니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전부인이다.

1999년 출간된 자전적 에세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가 아직까지 회자되는 서갑숙은 노영국과 13살 차이가 나는 잉꼬 부부였으나 고부 갈등을 이유로 1997년 이혼했다.

노영국은 2019년 1월 ‘최고의 여인’ 음반을 발표하며 현역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S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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