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여수 선어횟집 ‘보리멸 튀김’, 엄홍길 평 “진정한 여수 음식”
입력 2020. 01.03. 21:01:09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백반기행’ 여수편에서 선어횟집의 2인상 기준 4만원의 백반 한상 차림을 받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3일 방영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산악인 엄홍길은 여수의 선어횟집을 찾았다.

선어횟집 히든카드 마지막 음식으로 보리멸 튀김이 나왔다. 신선한 보리멸을 깨끗한 기름에 튀겨 낸 보리멸 튀김을 맛본 엄홍길은 “진정한 여수의 음식을 먹고 가는 겁니다”라며 극찬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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