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조'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20. 01.03. 23:49: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공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3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는 ‘공조’가 방영됐다.
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은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와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동안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공조’는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동휘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2017년 1월 18일 개봉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