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원 열애설 발단 ‘박보영 CCTV’ 내용은? 도 넘으면 ‘고소’
- 입력 2020. 01.04. 08:38:2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박보영과 김희원이 함께 있는 상황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열애설이 사실인 듯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한 카페의 CCTV 영상으로 선후배의 일상적 만남일 수 있는 상황이 부인할 수 없는 열애설의 증거로 제시됐다.
박보영은 김희원과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차분하게 그러는 명확하게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그는 자주 식사를 하는 사이임을 인정하면서도 함께 작품을 하며 친해진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카페 CCTV 캡처는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계획이다. 동의되지 않은 부분이다”라며 “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시면 고소하겠다”라며 차후 강경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박보영과 김희원은 영화 ‘피 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함께 하면서 친해진 배우 선후배사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피 끓는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