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아들’로 주목 ‘故 이일재’ 누구? '둥지탈출3'에서 폐암 극복 의지
입력 2020. 01.04. 10:10:29
[더셀럽 한숙인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故 이일재의 딸이 명문외고 진학 후 고민 상담 과정에서 아빠에 관한 그리움을 전해 배우 이일재가 소환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영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故 이일재 딸이 출연해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평소 ‘딸바보’로 불릴 만큼 딸에 관한 사랑이 각별했던 이일재는 지난 2018년 12월 25일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폐암 투병 중인 사실과 함께 배우 복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일재는 1960년생으로 60세가 된 2019년 4월 5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일재는 1981년 연극 무대에 오르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데뷔 8년차인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연극과 영화에 이어 1993년 방송으로 영역을 확장했으며 1997년에는 뮤지컬 무대까지 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애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둥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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