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오늘(4일) 디지털 음원부문 라인업·중계 방송 채널은?
- 입력 2020. 01.04. 15:56: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골든디스크’가 양일간 열리는 가운데 4일 라인업과 중계 채널이 이목을 끈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이 개최된다. 이날은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이, 오는 5일에는 음반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첫 날은 이다희와 성시경이 MC를 맡는다. 성시경은 골든디스크 진행이 4년째다. 처음 골든 MC가 된 이다희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가수 라인업은 마마무·있지·잔나비·청하·트와이스·폴킴 등 12팀이다.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 R&B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시청자들과 관객들은 듣고 보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배우 김남길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좋은 기운을 품고 골든으로 향한다. 이 외에도 고준희·김선호·김소현·신성록·안재현·이상윤·이세영·이재욱·주원·정은채·한예리 등이 첫 날 시상자로 나선다. 배우 시상자의 패션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한편 ‘34회 골든디스크’는 JTBC·JTBC2·JTBC4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골든디스크 사무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