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양준일 “MBC, 두 번 데뷔 시켜주는 느낌… 정말 감사해”
- 입력 2020. 01.04. 16:28: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음악중심’에서 30년 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양준일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꾸며졌다.
양준일은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MC들과 함께 간단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여러분 오래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반갑다”고 인사했다.
과거 MBC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졌던 양준일은 “MBC가 저를 지금 두 번 데뷔시켜주는 느낌”이라며 “그때도 참 출연하기 힘들었었다. 그래서 저를 초대해주셔서 지금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격스런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이후 선보일 무대에 “차분하게 불타오르는 불같은 노래 기대해 달라”고 예고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