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음악중심’ 양준일, 레더 스타일로 세련미 UP '리베카‘
- 입력 2020. 01.04. 16:37: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리베카’를 ‘음악중심’에서 재현하며 여전한 감각을 뽐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양준일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꾸며졌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곡 ‘리베카’로 시청자를 다시 만났다.
3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 양준일은 레더 레드 코트와 블랙 팬츠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랑했다. 또한 과거 당시와 달라짐 없이 여전히 세련된 무대매너로 팬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양준일, 모모랜드, 김재환, 비오브유, 펜타곤, 온앤오프, 정세운,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슬리피, 원어스, 밴티드, 로켓펀치, 일급비밀, 동키즈, 강예슬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