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골든디스크’ 있지 리아,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수상 중 ‘꽈당’
- 입력 2020. 01.04. 17:54: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020 골든디스크’에서 그룹 있지가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에는 있지와 악뮤가 상을 받았다.
이날 있지는 신인상과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괴물 신인다운 저력을 뽐냈다.
있지 멤버들은 수상에 그룹 이름이 호명된 후 놀라워하며 무대로 올라갔다. 시상자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트로피와 꽃다발을 받고 마이크 앞으로 이동하던 중 리아가 무대에서 넘어져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리아는 곧바로 일어나 괜찮다는 사인을 보낸 후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멤버 예령은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열심히 해서 좋은 영향 드릴 수 있는 있지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또한 “작년보다 올해가 더 따듯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