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골든디스크’ 송가인, 베스트 트로트 부문 수상… 애절한 ‘엄마아리랑’
- 입력 2020. 01.04. 18:44: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020 골든디스크’에서 송가인이 베스트 트로트 부문을 수상했다.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베스트 트로트 부문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송가인은 대금과 가야금으로 ‘엄마아리랑’의 포문을 열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어 신명나는 사물놀이패가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현재까지 상을 받은 가수는 잔나비, 엠씨 더 맥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있지, 김재환, 에이비식스, 에이티즈, 청하, 제니, 지코 등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