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회현동 근대 가옥 카페·칼국수 골목·굴림만두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01.04. 19:15: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이 근대 모습을 간직한 남대문 회현동을 찾았다.

4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근대사의 역사가 깃든 남대문 회현동 편이 방영됐다.

동네를 걷던 김영철은 주민들이 운영하고 있는 작은 카페를 들어갔다.

오래된 근대 가옥을 개조해 마을 카페로 운영 중인 이곳은 회현동 주민들이 카페가 문을 열기 전 1년간 바리스타 수업을 들으며 준비해왔다. 50살을 넘긴 평범한 주부에서 바리스타가 된 주민들은 마을의 작은 카페에서 새로운 꿈을 이뤘다.

이 카페는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50-1)에 위치해있다.

김영철은 남대문 시장의 명물 칼국수 골목을 찾아들어갔다.

식당건물이 따로 있지 않고 골목 양쪽으로 식탁과 의자가 길게 놓여 있어 골목 자체가 거대한 식당의 느낌이 드는 곳으로 세자매의 유쾌한 입담이 칼국수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든다.

칼국수 맛집은 서울 중구 남창동(60-32)에 위치해있다.

김영철이 마지막으로 이북식 만두 맛집을 찾았다.

북에서 내려와 고향의 맛이 그리워 만두장사를 시작했다는 주인장이 사장님이 만드는 이북식 만두는 만두피 없이 속 재료를 굴려 만든 ‘굴림 만두’다.

어머님의 손맛을 이어받은 사장님이 북한식 전통 만둣국과 고기 전을 만들어 팔기 시작하자 고향의 맛이 그리워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면서 식당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이북식 굴림 만두 맛집은 서울 중구 무교동(27)에 위치해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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