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8’ 간헐적 단식, 복부 지방 감소→ 항암 효과까지… 방법은?
입력 2020. 01.04. 20:57: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간헐적 단식에 관한 연구 결과가 의학 저널에 발표됐다.

4일 오후 SBS ‘뉴스8’에서는 간헐적 단식이 복부 지방을 줄이고 항노화, 항암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저널에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장기간 체중 감량에는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간헐적 단식은 일정시간 공복시간을 유지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다. 방법은 16:8과 5:2가 있다.

16:8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한 뒤 8시간 먹는 방법이며 5:2는 5일 동안 먹고 2일은 단식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수많은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뉴스8'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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