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수 “文 대통령에 쓴 소리 위해 ‘강적들’ 출연”
- 입력 2020. 01.04. 22:43: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적들’에서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라는 지점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강적들’에서는 신년 특집으로 ‘2020년 대한민국의 향배는?’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수, 김민전, 박찬종 등이 출연했다.
이상수는 “평화통일 반대하는 사람 누가 있겠냐 문대통령도 당연하게 알고 있을 것”이라며 “보수, 진보 다 끌어 모아서 밤을 새더라고 통일 정책을 논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했으니 따라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모든 것은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말에 동의를 하는 패널에 “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황희 정승처럼 쓴 소리를 하기 위해 출연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강적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