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초롱이, 사람들 앞에서는 산만·혼자서는 조용한 이유는?
입력 2020. 01.05. 09:49:4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물농장'에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강아지 초롱이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TV 동물농장에서는 '진정해, 초롱'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강아지 초롱이는 사람만 만나면 산만함이 최대치로 올라가고 주인들에게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문가는 "내가 잘하는 걸 인정받고 싶었던 거다. 또 물리적인 접촉을 하면서 사랑을 확인하려고 한다"며 초롱이가 산만한 이유를 분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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