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일재 딸 이림 "아빠 생각 많이 난다"…그리움 토로
입력 2020. 01.05. 14:54: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배우 이일재 딸 이림이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故 이일재의 딸 이림이 출연해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림은 그림 심리상담중 아버지를 그리고 함께 여행 갔던 때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림은 "아빠 생각이 많이 난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꺼내면 또 슬퍼하니까.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이야기를 안꺼낸다"고 이유를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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