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정덕영, 인도네시아 학생에 방탄소년단 사진 선물
입력 2020. 01.06. 08:16: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인도네시아 부톤 섬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덕영 씨가 학생에게 선물을 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두 번째 편으로 ‘찌아찌아의 한글 선생님’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정덕영 씨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수업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 시에서 의뢰한 수업으로 K-POP으로 높아지는 한류 관심에 맞춰 개최된 수업이다.

정덕영 씨는 우수 학생에게 선물로 방탄소년단(BTS)의 사진을 수여했다. 방탄소년단의 사진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상장이며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학생은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보고 매우 기뻐했으며 “뷔, 김태형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누르 학생은 “한국어를 공부하면 견문을 더 넓힐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다”며 “특히 한국 케이팝 같은 문화를 알게 되어 좋다”고 말했다.

인드라 학생은 “선생님은 저희에게 정말 좋은 분이다. 저희의 실력이 향살될 때마다 선물도 주신다. 열정적으로 가르쳐달라.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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