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희, 신곡 'Carry On' 컴백무대…위걸스 엘리·예하나 피처링 참여
입력 2020. 01.06. 10:30: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희가 컴백했다.

지난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희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위걸스 엘리, 예하나가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희의 타이틀곡 ‘Carry On’은 공익적인 메세지를 담은 컨셔스뮤직으로 세상을 향한 밝은 외침, 청년을 위한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

작곡, 편곡은 물론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맡은 희는 이번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희는 호주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현재 뉴욕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지난 4월에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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