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재중, 손가락 부상으로 입원 “스케줄 차질 없이 컴백”
입력 2020. 01.06. 10:52: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6일 더셀럽 취재에 따르면 김재중은 최근 손 부위의 부상으로 입원했고 하루 경과 뒤 퇴원했다.

김재중은 오는 14일 미니앨범 ‘애요’로 컴백할 예정이다. 팬들과 4년 만에 만남을 앞두고 있어 퇴원 후 휴식을 취하기보다는 컴백 준비에 일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예정된 컴백과 콘서트로 더욱 심기일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정해진 스케줄의 변동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중은 14일 미니앨범 공개와 더불어 18일과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프르, 타이베이, 마카오 등에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아시아투어 콘서트 ‘2020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를 이어나간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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