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병헌, 의외의 인맥 "강호동과 20대때부터 친구 하기로"
입력 2020. 01.06. 14:53: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배우 이병헌이 의외의 인맥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DJ로 문세윤, 김태균이 게스트로 배우 이병헌, 곽도원,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병헌은 "강호동과 20대 때부터 서로 친구하기로 하고 보던 사이다"라며 강호동과의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그 친구도 바쁘고 해서 서로 볼 시간은 없지만 (강호동과 만나면) 서로 반가워한다"고 말했다.

"신동엽과도 친한가"라는 질문에 이병헌은 "그렇다"고 답했고 김태균은 "강호동, 신동엽 둘 중에 누구와 더 친한가"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이병헌은 "21번"이라고 하며 질문에 대한 대답 대신 청취자에게 줄 상품 번호를 읊는 것으로 재치 있게 답변을 피했다.

이병헌, 곽도원, 이희준이 출연하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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