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2020년도 열일행보 "'샌드박스' 출연 확정"[공식]
- 입력 2020. 01.06. 15:58: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tvN 새 드라마 '샌드박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6일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김선호가 '샌드박스'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샌드박스'는 드라마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신작이다. 연출은 '닥터스' '호텔델루나' 오충환 감독이 맡는다.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여자와 본의 아니게 그의 멋진 첫사랑이 돼 버린 이과 남자, 그 이과 남자를 멋지게 만들어야하는 또 다른 남자. 이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김선호는 SH벤처투자회사의 수석 팀장 한지평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 외 배수지, 남주혁이 '샌드박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이다.
김선호는 배우 활동 외에도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멤버로도 활약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