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팬카페 운영중단→본인 탈퇴…팬들 '당황'
- 입력 2020. 01.06. 16:01:1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양준일의 팬카페 운영이 중단됐다.
5일 양준일 팬카페 한타자이 측은 "오늘부터 카페 재정비를 위해 2일 정도 글쓰기를 제한하고 신입 회원도 받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공지했다.
양준일도 현재 이 카페를 탈퇴한 상태며 팬들은 당황해하고 있다.
양준일 팬카페는 여러가지 논란으로 인해 크고 작은 마찰이 일어왔다. 기부금 정산 의혹 등 풀리지 않은 의혹들도 존재한다.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JTBC '슈가맨' 출연 후 엄청난 화제를 몰고오며 단독 팬미팅, 방송출연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현재 팬카페 폐쇄에 팬들은 새로운 둥지를 물색하는 상황. 꽃길만 걷던 양준일이 이번 시련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