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결국 해체 “전원합의 원칙 결렬” [전문]
입력 2020. 01.06. 19:05: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으로 데뷔한 그룹 엑스원이 결국 해체된다.

엑스원을 구성하고 있는 소속사들은 6일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했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의를 한 소속사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이다.

지난 해 12월 30일 CJ ENM 측은 “아이즈원과 엑스원 활동 재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해 각자 갈 길을 찾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엑스원은 5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하 엑스원 측 글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입니다.

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합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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