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지수원, 김보미 발작 얘기에 불안… 최명길 엿들어
입력 2020. 01.06. 20:23: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지수원이 김보미가 출산 장면을 보고 발작했다는 얘기를 듣고 불안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서은하(지수원)은 설미향(김보미)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의 전화를 받았다.

직원은 서은하에게 “설미향이 아기 출산 장면을 보고 발작했다”고 전했고 서은하는 깜짝 놀라 “그게 무슨 말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몇 번이나 발작했냐”며 그 외 다른 특징을 물으려고 했으나 자신을 보고 있던 차미연(최명길)을 발견하고 더 이상 말을 잇지 않았다.

차미연은 서은하에게 “무슨 일 있냐”고 물었으나 서은하는 시치미를 뗐다.

서은하는 속으로 ‘갓난아기라니. 설마 30년 전 그 일을 떠올리는 거냐’며 초조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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