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경숙-정유민 기자회견 후 심장 부여잡고 기절
입력 2020. 01.06. 21:09: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설정환이 기절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작가 매수 의혹으로 결국 취재진 앞에 선 구윤경(경숙),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는 뉴욕예술대학 학위 논란, 도피 유학 등으로 난처한 상황에 빠졌으나 봉천동(설정환)이 부른 예술매거진 기자의 등장으로 위험에 빠져나왔다.

매거진 기자는 “뉴욕 현대미술 평론가 협회에서 올해에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 10인에 황수지 작가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논란에 대해 해명하던 우울한 분위기의 기자회견은 순식간에 전환됐고 일 또한 바람직하게 마무리되는 듯 했다.

그러나 행사의 말미 봉천동은 심장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으며 결국 쓰러졌다. 놀란 강여원(최윤소)는 봉천동에게 달려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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