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임신 아니다→서하준 ‘안도의 한숨’
입력 2020. 01.07. 08:43: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임신 여부를 두고 검사 결과를 듣는 이진상(서하준),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상과 정주리는 산부인과를 찾았다. 임신 여부를 두고 검사를 한 후 의사는 두 사람에게 “생명은 고귀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이 아이를 원치 않으신다면 앞으로 피임에 신경 써 달라. 말씀드렸다시피 생명은 고귀한 거니까”라면서 “아이를 위하신다면 술, 담배 끊어라. 어머니는 질환이 있다면 치료부터 받고 예방접종도 빠짐없이 받아라. 생명은 고귀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진상이 계속해서 무슨 말이냐고 묻자 정주리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은 제가 임신이 아니란 말씀인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의사는 “바로 그거다”라고 말했다.

이진상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정주리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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